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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좋은일자리, 청년 인턴 직무역량 강화 업무협약
분류한국장애인신문 글쓴이최칠환 기자 게시일2026-04-16 조회수34
한국장애인개발원 울산발달장애인지원센터 홍율빈 팀장(오른쪽)과 (주)좋은일자리 황효진 팀장(왼쪽)이 청년 인턴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 : 한국장애인개발원)
한국장애인개발원 울산발달장애인지원센터 홍율빈 팀장(오른쪽)과 (주)좋은일자리 황효진 팀장(왼쪽)이 청년 인턴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 : 한국장애인개발원)

최칠환 기자 : 한국장애인개발원 울산광역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좋은일자리는 16일 울산센터 회의실에서 ‘청년 인턴 현장 중심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발달장애인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자원 연계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추진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고용서비스 및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인적자원 연계, 현장 실무 경험 제공, 사업 성과 모니터링 및 공유, 지역 내 구직자와 대상자 발굴 협력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김도현 울산센터장은 “청년 인턴의 현장 경험이 발달장애인과 가족 지원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강화하겠다”며 “인턴십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지역 기반 협력 모델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센터는 발달장애인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과 권익옹호를 위해 개인별지원계획 수립, 서비스 연계, 사법 절차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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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장애인신문 http://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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