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경 기자 : 단양장애인복지관은 16일 단양 다목적체육관 북관에서 ‘2026년 장애인의 날 기념 제2회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개회 선언과 내빈 소개, 김경섭 관장의 인사말과 주요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운영됐다. 1부에서는 체육활동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참여자 간 협동과 교류의 시간이 마련됐다.
2부에서는 색소폰 오케스트라 공연과 함께 총 19개 팀이 참가한 노래자랑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약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역사회의 후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경품이 제공됐다.
김경섭 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소통과 화합을 기반으로 한 복지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표시
저작자와 출처 등을 표시하면 영리 목적의 이용은 가능하나, 변경 및 2차적 저작물의 작성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출처
총 댓글수 : 0개
전체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