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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발달장애인 체험홈 성과…청년 주거 자립 성공
분류한국장애인신문 글쓴이전성환 기자 게시일2026-05-06 조회수30
관련 사진 (사진 : 남양주시)
관련 사진 (사진 : 남양주시)

전성환 기자 : 경기 남양주시는 시에서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특화형 체험홈’에서 자립 훈련을 받은 청년이 주택청약에 당첨돼 독립된 주거 공간에 입주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례는 체험형 자립 지원 프로그램이 실제 주거 자립으로 이어진 성과로 평가된다.

입주자인 윤모(30) 씨는 체험홈에서 식사 준비와 금전 관리, 대인관계 형성 등 일상생활 전반에 대한 교육을 이수한 뒤 독립 생활을 시작했다. 현재는 안정적인 주거 환경 속에서 자립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문정 장애인복지과장은 “체험홈은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자립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체험홈을 통해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독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단계별 자립 훈련을 제공하고 있다. 일상생활 능력 향상과 함께 개인 맞춤형 지원을 병행해 자립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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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자표시-변경금지(BY-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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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자와 출처 등을 표시하면 영리 목적의 이용은 가능하나, 변경 및 2차적 저작물의 작성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출처

한국장애인신문 http://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7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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