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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한라배 전국 장애인 어울림 필드골프 대회' 성료
분류한국장애인신문 글쓴이김상곤 기자 게시일2024-06-11 조회수61
제4회 한라배 전국 장애인 어울림 필드골프 대회 (사진 : 한국장애인신문)
제4회 한라배 전국 장애인 어울림 필드골프 대회 (사진 : 한국장애인신문)

김상곤 기자 : '제4회 한라배 전국 장애인 어울림 필드골프 대회'가 제주 크라운CC & 골프빌리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열리며, 전국 16개 시도에서 모인 108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대회는 각 그룹별로 36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장애인 부문과 비장애인 부문으로 나뉘어 치러졌다.

GS1 그룹에서는 이근호 선수가 148타로 1위를 차지했다. 여상현 선수가 164타로 2위, 백태규 선수가 188타로 3위를 기록했다.

GS2 그룹에서는 박원석 선수가 132타로 1위를 차지해 최저타로 선정되었다. 이정훈 선수가 137타로 2위, 동상섭 선수가 144타로 3위를 기록했다.

GS3 그룹에서는 박원석 선수가 147타로 1위를 차지했다. 황윤구 선수가 162타로 2위, 민병삼 선수가 164타로 3위를 기록했다.

GS 4그룹 1위 최인주. 2위 배영식. 3위 손봉찬 선수 시상식 (사진 : 한국장애인신문)
GS 4그룹 1위 최인주. 2위 배영식. 3위 손봉찬 선수 시상식 (사진 : 한국장애인신문)

GS4 그룹에서는 최인주 선수가 153타로 1위를 차지했다. 배병성 선수가 168타로 2위, 손봉찬 선수가 169타로 3위를 기록했다.

6지체 GS1~4 통합 그룹에서는 이형섭 선수가 163타로 1위를 차지했다. 박미애 선수가 167타로 2위, 이경화 선수가 182타로 3위를 기록했다.

Open 그룹에서는 문명희 선수가 147타로 1위를 차지했으며, back count로 결정되었다. 강석용 선수가 147타로 2위, 유현종 선수가 178타로 3위를 기록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계획에 없던 홀인원이 나오면서 홀인원 상을 수여하는 일이 있었다.

최정수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골프협회장은 "제주가 건강과 운동의 도시로서 명성을 쌓아가길 바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이번 대회가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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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장애인신문 http://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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